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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한의협, 중국산 식품 빈랑과 한약재 빈랑자는 엄연히 다르다.
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.10.31 오전 9:10:12
첨부파일  221027_[보도자료] 한의협, 중국산 식품 빈랑과 한약재 빈랑자는 엄연히 다르다.hwp 조회수 722

중국산 식품 빈랑은 한약재 아니다

한약재 빈랑자와 엄연히 달라

 

최근 문제 되는 중국산빈랑은 식품으로 우리나라에서 금지 품목한의원에서 처방하는 한약재 빈랑자는 안전

- 한의협 중국의 식품용 빈랑과 의약품용 빈랑자를 동일하게 언급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국민 불안과 혼란 막기 위해서도 올바른 정보전달 필요강조

 

□ 대한한의사협회(회장 홍주의)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산 식품 빈랑과 관련하여 중국의 식품용 빈랑과 의약품용 한약재인 빈랑자와 엄연히 다르며한의원에서는 한의사들이 빈랑자를 안전하게 처방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.


□ 대한한의사협회는 중국에서 식품으로 유통되었던 빈랑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조치가 취해졌지만의약품인 빈랑자의 경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중국대만 등에서 처방되고 있다고 말하고 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빈랑자에 대한 유전독성시험연구에서도 빈랑자는 유전독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.


□ 이어 대한한의사협회는 이 같은 빈랑 식품의 경우 한국에서는 금지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자료(보도)에서 중국의 식품용 빈랑과 의약품용 한약재인 빈랑자를 동일하게 언급하고 심지어 이를 구분하지 않아 큰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 국민의 불안과 혼란을 막기 위해서라도 올바른 의학정보 전달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.


□ 대한한의사협회는 한의의료기관에서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 처방된 의약품인 빈랑자는 식품인 빈랑과 다르며안전하다고 거듭 밝히고 “2만 8천 한의사들은 국민 건강증진과 질병치료를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한의약 치료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.


-대한한의사협회 발췌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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